▲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준하가 엉덩이만으로 웃음을 자아냈다.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압도적으로 둥그런 하체만으로 폭소케 만들었다.무도 큰 잔치 두 번째 이야기에 서장훈, 현주엽, 김진, 김영철, 박혁권, 강균성, 이규한, 고경표, 정용화, 서은광, 홍진경, 박슬기, 김제동이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마지막으로 큰 세트 앞에 자리한 출연자들은 노트북과 한우세트 등의 상품들을 놓고 게임을 벌이게 됐다. 집게를 이용해 인형을 뽑는 원리라면서 인간 선물 뽑기를 해 가장 많은 선물을 가져온 팀이 승리를 하게 되는 방식이었다.유재석은 시범조교로 김제동을 임명했고, 김제동은 느닷없는 통보에 당황한 듯 했다. 그러나 조종하는 사람은 움직이는 김제동을 보지 않고 조종해야 해 더 난감한 상황이었고 언제든 물에 빠질 수 있었다.인간집게 김제동이 집은 물건을 들고 거의 출발 지점에 왔지만 유재석은 김제동을 뻔히 보면서 김제동을 물에 빠뜨려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서 박명수가 버튼을 조종해 김제동을 움직여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이어 박슬기와 정준하가 한 조가 되었고, 양 팀 모두 눈을 떼지 못하는 정준하의 둥그런 하체에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너무 높게 떠올라 무서워 박슬기를 불렀지만 헤드폰을 낀 박슬기의 귀에 들릴 리 만무했다.박슬기가 하강한 지점에는 에어컨이 있었지만 버튼을 그만 멈춰야하는 상황에서 결국 정준하는 수영장에 빠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와중에 노트북을 노리던 정준하는 강제로 상승하기 시작했고 상품을 가져가려던 꿈이 물거품이 되어버렸다.유재석은 정준하에게 핫바디라며 농장에 한우 한 마리 들어오는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박슬기는 정준하에게 죄송하다며 미안해했지만 유재석은 박슬기에 큰 일을 했다며 기특해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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