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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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미용 기자] ‘파랑새의 집’ 이상엽이 다시 한 번 이준혁의 합격을 부탁했다.2월 28일 저녁 KBS2 '파랑새의 집'(극본 최현경·연출 지병현)에서는 장태수(천호진)를 찾아간 이상엽(장현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장현도(이상엽)는 합격자 소식을 전달 받았다.장현도(이상엽)는 곧바로 김지완(이준혁)에게 “축하한다. 너도 전화 받았지”라며 전화를 걸었고, “너 나한테 한턱 쏴라. 내가 울 아버지한테 부탁했다”라며 말을 이었다.

이에 김지완(이준혁)은 귀찮은 듯 “그래 고맙다”란 말을 하며 전화를 끊었다.이런 김지완(이준혁)의 반응이 거슬렸던 장현도(이상엽)는 합격자 명단을 확인했고, 명단에 김지완(이준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이에 장현도(이상엽)는 아버지 장태수(천호진)를 찾아가 김지완(이준혁)이 합격자 명단에 없다 어떻게 된 거냐라며 따져 물었다.이어 “면접 볼 때 아버지가 좋아하지 않았냐. 납득이 안 된다. 아버지가 좀 합격시켜주면 안 되는 거냐”라며 부탁했다. 그러자 장태수(천호진)는 “그럼 집에 들어와라”고 제안했고, 장현도(이상엽)는 “알겠습니다. 회장님”이라며 제안을 받아들였다.한편, 이날 김지완(이준혁)은 할머니가 장태수(천호진)를 찾아가 취업을 부탁한 사실을 알게 됐고, 가족들 앞에서 분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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