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일밤 -진짜 사나이'
사진 : MBC '일밤 -진짜 사나이'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여군 멤버들이 야외숙영에 들어갔다.이번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여군 특집 최초로 살벌한 추위의 겨울 날씨 속에 야외 숙영에 돌입한 여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땀과 눈물로 범벅이 된 채 혹독한 유격 훈련을 마친 여군 멤버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적막한 산 속 야외 숙영지로 이동하였다. 도착 후, 봉지 주먹밥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가 무섭게 곧바로 야외 숙영을 위한 텐트치기에 나섰다.처음 텐트를 쳐보는 멤버들은 2인 1조로 짝을 이루게 되었고, 그 중 지난 주 ‘앵카도하’에서 ‘머슬&브레인’으로 환상의 조합을 이뤘던 박하선과 엠버는 다시 한 번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빠른 속도로 완벽하게 텐트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반면 유격 체조 때 열외자매로 등극했던 이다희와 보미는 텐트를 칠 때에도 난항을 겪으며 결국 꼴찌로 텐트를 완성, 얼차려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무슨 사연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밤새 추위와의 전쟁을 벌이고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은 엠버의 영어 잠꼬대부터 강예원의 장갑차 소리를 능가하는 코골이 소리까지 충격적인 잠버릇 폭로전이 한바탕 벌어졌다는 후문이다.혹독한 추위 속에서 첫 야외 숙영을 하게 된 멤버들의 이야기는 오는 3월 1일 오후 6시 15분에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공개 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