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한라비스테온공조에 대해 올 1분기까지는 부진한 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임은영 연구원은 “대주주변경에 따른 조직 및 시스템 재정비, 유로화약세로 1분기까지 부진한 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시장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나 유로화약세, 연구개발(R&D)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연구개발(R&D)비용이 2분기 연속 크게 증가했다”며 “신기술, 제품개발을 위한 금형비 등의 지출이 매출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