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은 유동성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삼환까뮤의 주식 224만1353주를 100억원 규모에 처분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에 해당하며 처분후 소유지분비율은 49.64%, 처분일은 오는 2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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