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다솜과 배우 곽희성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곽희성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다솜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텅 빈 공연장 좌석에 나란히 앉아 머리를 맞대고 있다. 손으로 브이(V)를 만들며 포즈를 취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공개 된 다른 사진 속 다솜은 새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눈길로 곽희성을 응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다솜과 곽희성은 방영 중인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속 훈훈한 분위기와는 달리 극 중 두 사람은 엇갈린 사랑을 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최근 곽희성은 다솜이 백성현과 연애를 시작했음에도 그를 마음을 접지 못하고 아슬아슬한 삼각관계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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