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부터 3월 29일까지 새종문화회관에서 공연

▲‘2015 모두를 위한 오케스트라 에피소드I’
▲‘2015 모두를 위한 오케스트라 에피소드I’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 기자]세종문화회관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2015 모두를 위한 오케스트라 에피소드I’를 3월 8일부터 3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체임버홀, 대극장에서 펼친다. 이번 공연은 2014년 10월 치러진 ‘생활예술 오케스트라 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생활예술 오케스트라 축제’는 시민 오케스트라들이 모여 실력을 뽐내는 행사다. 이번 공연은 축제에 참가한 51개 단체 중 최고의 점수를 받은 12개의 단체의 단독 공연으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에는 김포 심포니 오케스트라, MS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경기 시니어 앙상블, 라온오케스트라, 마론 윈드 오케스트라, 미멜과 카라스 만돌린, 서울 메트로 팝스, 서울 시민교향악단, 요벨 팝스 오케스트라 등이 함께한다. 이들은 ‘2015 모두를 위한 오케스트라 에피소드I’에서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환곡’부터 맨지오니의 ‘산체스의 아이들’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선사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