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선미 기자]앤디와 신혜성이 방송용 에피소드를 가로채며 실랑이를 벌였다.2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신화가 출연해 고민 주인공들의 사연을 함께 나눴다.연예계 대표 장수 아이돌인 신화가 게스트로 자리한 만큼 MC들은 멤버들에게 오랜 시간 함께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질문들을 던졌다. 이에 신화는 “데뷔 17년차에 지금 12집이 나왔다”며 장수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주기도.장수 아이돌답게 여러 일화를 묻는 질문에도 그에 맞는 답변들이 막힘 없이 나왔는데, 요즘 고민에 대해 묻자 제일 먼저 입을 연 앤디는 “전에는 안무를 한 번 보면 머릿속에 바로 그려졌다. 그런데 지금은 외워지질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앤디가 답을 하는 동안 신혜성이 멤버들과 뭔가 이야기하며 키득거리는 모습이 MC들에게 포착됐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에릭이 대신 입을 열었는데 “원래 혜성이가 하기로 한 얘기인데 앤디가 말해버렸다”고 폭로했다.방송을 위해 미리 준비해 둔 에피소드였는데 앤디가 너무나 태연하게 가로채 이야기를 한 거였고 전진은 폭소를 터뜨리며 “혜성 씨 고민을 앤디 씨가 말해버린 거다”고 다시 한 번 확인 사살을 했다. 반면 앤디는 태연한 표정으로 미소만 짓고 있어 웃음을 더하기도.한편, 이날 동완은 에릭이 전진의 몸에 케첩 테러 장난을 친 일화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