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지연 기자
사진: 최지연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 = 온라인이슈팀] 이태임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 참석하지 않았다.2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관계자는 “이태임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를 한 번 빠졌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고, 공식적으로 알려진 건강상의 문제였다”고 전했다.하지만 한 매체는 이태임이 ‘띠동급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웠고, 그 뒤로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하게 됐다고 단독 보도했다.이 매체는 “이태임이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에서 수영을 받는 수업을 받고 있는데, 겨울 바다에 입수해서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는 말에 심한 욕은 물론 화를 냈다”고 덧붙였다.이어 “충분히 그럴 상황이 아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태임의 행동에 다들 놀랐고, 촬영까지 중단했다”고 전했다.하지만 이태임의 소속사 측은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하게 됐다”고 입장을 전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욕설 논란”, 이태임 이재훈“, ”이태임 이재훈 뭐지“, ”이태임 이재훈, 촬영 중 욕설?“, ”이태임, 프로답지 못 한 행동“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예원, 이재훈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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