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어벤져스2 유투브 영상 캡처
사진 : 어벤져스2 유투브 영상 캡처

어벤져스2 세빛섬[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어벤져스2 마지막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한국 촬영분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마블스튜디오는 공식 유투브를 통해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마지막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위기에 처한 어벤져스 멤버들의 모습과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헐크과 블랙 위도우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MBC 신사옥, 상암동 월드컵북로, 한강 세빛섬 등 한국 촬영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예고편 영상에서 공개된 ‘세빛섬’이 ‘어벤져스2’의 악당 울트론이 만들어지는 공간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고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세빛섬” “어벤져스2 세빛섬 진짜 악당 기지?” “어벤져스2 세빛섬 신기하다” “어벤져스2 세빛섬 빨리 보고 싶다” “어벤져스2 세빛섬 궁금해” “어벤져스2 세빛섬 악당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케빈 파이기가 기획하고 ‘어벤져스1’과 마찬가지로 조스 웨던이 감독을 맡았다. 2015년 5월 1일 북미 개봉 예정이며 국내는 4월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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