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욕설 논란’과 관련하여 이태임과 예원이 서로 다른 진술을 반복하는 가운데, MBC는 해당 사건에 함구하겠다는 입장이다.배우 이태임은 최근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현장에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구설수에 올랐다.이와 관련하여 이태임은 한 매체를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예원이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며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욕은 정말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한 것”이라고 해명했다.이에 대해 예원 측은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 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겠느냐”이라며 즉각 반박했다.이렇게 두 사람이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사실을 밝혀야 할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욕설 논란에 대해 함구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한동안 이태임과 예원 측의 진실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이태임 논란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태임 논란 해명, 이건 제작진 측에서 진실을 밝혀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태임 논란 해명, 어찌됐든 연예계 활동은 힘들겠네”, “이태임 논란 해명, 그래도 일하던 중에 욕설이라니 좀 심하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오는 5일 방송분부터 이태임 분량은 통편집하기로 결정했으며, 폐지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