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래퍼 산이를 비롯해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래퍼들이 대거 참여한 월드 힙합 프로젝트 ‘#힙합 이스 힙합(#HIPHOPISHIPHOP)’ 음원이 5일 정오에 발매 된다.
산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힙합판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를 연상케 하는 이 프로젝트에 산이와 미국의 유명 래퍼 KRS-원(One) 등 핀란드, 이탈리아, 인도, 일본, 싱가포르 등 14개국 래퍼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힙합 이스 힙합’ 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가 미국 빌보드(http://www.billboard.com)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브랜뉴뮤직은 “전 세계 힙합을 한 번에 느껴볼 좋은 기회”라며 “산이가 멋진 프로젝트에 참여해 세계 유명 아티스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