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영남대학교의과대학은 이번달 9∼10일 이틀간 대구 경상공업고등학교에서 치러진 제78회 의사국가시험에 74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3일 밝혔다.
의학전문대학원과 의과대학 병행체제였던 영남대는 올해 의전원-의대생 전체가 치른 국시에서 총 74명(졸업 및 수료생 3명 포함)이 응시. 이 같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의사국가시험전국합격률은 93.8%로, 총 3412명이 응시해 이중 3200명이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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