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8일 오뚜기에 대해 목표주가를 69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용선 연구원은 “라면 M/S 확대, 고수익 주력 제품 물량 회복으로 수익성 동반하는 매출 성장을 시현했다”며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간편식 부문 시장지위 강화와 더불어 2위 제품군에 대한 투자 및 판촉 확대 통한 성장 가시성은 중장기적 관점에서도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해외 성장성 제한적이나 브랜드ㆍ영업력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내수 플레이어로서의 프리미엄 요인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