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세권 도시개발구역 4블록 주상복합 ‘기흥역 지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개관 이후 지난 주말까지 사흘간 2만5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신영 계열사 대농이 선보인 이 단지는 지하 2∼최고 38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723가구(주거용 오피스텔 162실 포함)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는 KTX 기흥역에서 가깝고, 인근에 레이시티몰 등 대형 쇼핑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며 “최근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아파트는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피스텔은 9∼10일 이틀간 청약을 받는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며, 입주는 오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031)281-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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