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전기가 1분기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거둘 것이란 전망에도 불구하고 약세다.
삼성전기는 9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98%(700원) 하락한 7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삼성전기의 영업이익(연결)은 15년 1분기 511억원(238% yoy), 2분기 1028억원(384% yoy)으로 추정, 종전의 당사(411억원, 917억원) 및 시장 예상(409억원, 680억원)수준을 상회하면서 서프라이즈 국면으로 진입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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