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키이스트가 올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키이스트는 코스닥시장에서 10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6.77%(225원)오른 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남국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3.1%, 58.2% 증가한 1183억원, 12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매니지먼트 사업의 경우 대표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늘어난 데다 출연료가 증가하고 있고 드라마 제작 사업은 ‘밤을 걷는 선비’가 오는 7월 편성이 확정되는 등 2편 이상의 라인업이 준비돼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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