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국립수산과학원과 중국 랴오닝성 해양수산과학연구원은 10일 부산 노보텔엠베서더호텔에서 해파리 피해예방 공동연구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해파리 출현 자료를 정기적으로 교환하고 서해와 중국 보하이(渤海)를 오가는 해파리군집에 대한 대응책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
또 해파리 전문가간 인적교류와 기술·정책 공유를 추진하는 한편 식용 해파리에 대한 연구를 통해 소득원 개발에도 협조하기로 했다.
우리나라 주변에 대량으로 출현하는 노무라입깃해파리는 다 자랄 경우 직경 1m에 무게 200kg을 넘기도 하며, 여름철 피서객과 연안 어장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