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이마트는 9일 봄향기를 느낄 수 있는 참외를 올해 첫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일까지 판매되는 참외는 시세대비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되며 또 이마트가 품질을 위해 전량 당도 선별 검사를 해 참외가 가장 맛있는 당도인 12브릭스 수준의 과수만 엄선해 판매한다. 참외는 3월부터 8월까지 출하되며 3~4월 봄을 기다리던 사람들의 수요가 몰려 가장 많은 소비가 이루어진다. 참외는 찬 성질과 수분함량이 90%에 달해 열을 없애거나 갈증해소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E(토코페롤)를 참기름의 26배나 함유하고 있어 피로회복과 피부건강에 좋은것이 특징이다. 이마트 용산점 과일매장에서 모델들이 참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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