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시청률 하락을 맛봤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이재훈)은 전국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나타낸 5.4%보다 1.0%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욱(지진희 분) 역시 자신과 똑같은 VBT-01 바이러스 감염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상(안재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와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각각 11.6%와 8.3%의 시청률을 기록했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