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한예슬이 신규 SNS 채널을 오픈,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10일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오픈했다”며 “한예슬의 특별한 현장 모습을 비롯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소소한 일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스타그램(leslie_allwehaveisus) 오픈 후 한예슬은 본인이 직접 그래픽 작업한 사진과 캐리커처를 선보여 숨겨졌던 재능과 매력을 공개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자신이 키우는 애완견을 공개하는가 하면, 광고 행사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는가 하면 현재 파리에서 머물며 발렌티노 패션쇼에 참가 중인 현지 소식을 실시간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있다.
한예슬은 인스타그램과 함께 드라마 ‘미녀의 탄생’의 중국 인기로 현지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웨이보를 동시에 오픈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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