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10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아우라킹덤'의 신규 가디언과 전장 시스템 개선, 추가 이벤트 등을 업데이트 했다.

전 세계 1300만 유저가 즐기고 있는 '아우라킹덤'은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MMORPG이다. 가장 큰 특징은 게임 내에서 이용자가 파티를 맺지 않더라도, 함께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모험의 동반자 가디언이 존재한다.

10일, 새로운 가디언 '강철 날개 이카루스'는 방어력이 매우 뛰어나며, 하이테크를 이용한 방어막으로 아군의 피해를 줄여주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타이다의 뿌리(지옥모드), 카딜라 요정숲(지옥모드)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나비아 상점의 럭키팩을 통해서도 획득이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가디언 뿐만 아니라, 게임 이용자들께서 건의 주신 전장 참여 인원간 밸런스에 대한 조정도 이루어 졌으며, 캐릭터 스타일 변경권을 통해 성별 변경 또한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30레벨 이상 이용자는 카타카라 숲에서 "보물을 찾아라"이벤트 관련 NPC를 찾아 새로운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고 하니 게임을 즐기면서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엑스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현재 성황리에 서비스 중인 아우라킹덤에 대해 항상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빠르게 게임 내에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게임 서비스 운영에 대해 주저하지 마시고 많은 조언과 관심을 바란다."고 전하였다.

아우라킹덤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ak.x-legend.co.kr)나 프로모션 페이지(https://ak.x-legend.co.kr/landing_page_blade/Default.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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