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부천시가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을 처방해주는 '부천체력인증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부천시는 "지난 9일 진행한 개소식에는 오병권 부천시 부시장, 이창섭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선구 부천시체육사무처장, 이종태 부천시생활체육회장 및 각 종목 연합회 임원 및 회원 25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고 10일 밝혔다. 체력인증센터는 대국민 체육복지 서비스인 '국민체력 100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왔으며, 부천시는 올해 1월 선정돼 1억9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센터는 부천체육관에 위치해 있으며,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또 심폐지구력과 근력 등 5가지 이상 항목을 체크해 체력증진교실에서 수준에 맞는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센터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접수는 국민체력100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예약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