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대륙제관이 다국적 생활용품 전문기업인 SC존슨과 올해 에프킬라 1500만개 등 총 18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계약으로 대륙제관은 SC존슨의 살충제 에프킬라의 전량을 7년연속 단독으로 공급하게 됐다.
대륙제관의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인 SC존슨의 에프킬라를 수년간 단독으로 공급하는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품질경쟁력 확보 및 기술향상으로 국내 에어로졸 제관 및 충전산업의 리딩업체로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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