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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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남인방-친구’ 촬영 중인 배우 박해진이 매혹적인 뱀파이어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중국 인기 드라마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 ‘남인방-친구’에서 천사같이 착한 남자 해붕 역을 맡은 박해진의 범상치 않은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사진 속 박해진은 화려한 의상에 창백한 피부표현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뱀파이어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박해진이 대학교 졸업 축제를 즐기고 있던 중 사랑하는 여인을 처음 만나는 모습으로 해붕의 순수한 사랑이 시작되는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무엇보다 여주인공을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부터 뱀파이어로 빙의한 사악한 표정까지, 단 몇 컷에서도 느껴지는 그의 다양한 매력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고 있다. 이에 ‘남인방-친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그의 화려한 변신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남인방 친구’ 박해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인방 친구’ 박해진, 멋있다”, “‘남인방 친구’ 박해진, 우리나라에서는 못 보나?”, “‘남인방 친구’ 박해진, 국내 작품도 얼른 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30대 남자들의 사랑과 우정, 꿈과 야망을 담은 작품이다. 장량, 설지겸 등이 함께 출연하며 박해진과 SBS ‘닥터 인방인’으로 호흡을 맞춘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년 중 중국에서 방송될 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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