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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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 멤버로 거론된 전현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장동민은 최근 방송된 JTBC '나 홀로 연애 중'에서 전현무에 대한 폭탄 발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가상 연인으로 등장한 에이핑크 정은지는 고깃집 데이트 후 길거리를 걷다 춥다고 하자, MC들은 다섯 가지 보기 중 '쉬었다 가자'를 두고 의견이 나뉘었다. 전현무는 "데이트 도중 피곤하면 쉬었다 가자고 할 수 있지 않느냐. 쉬었다 가자는 의미가 추운 날 따뜻한 카페일 수도 있고 포장마차일 수도 있다"라고 말해 MC들의 비난을 샀다. 이에 성시경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그 말이 먹혔는지 모르겠지만..."이라고 말끝을 흐렸고, 장동민은 "영등포 모텔에 갔더니 전현무 형 사인이 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이 같은 폭로전에 전현무는 반박하지 않고 브이자를 그렸으며, 자막에 "들켰네?"라고 떠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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