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윤승아 김무열 커플의 웨딩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이들의 2세 계획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엘르 측은 윤승아와 김무열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엘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승아는 "평생 연애하듯이 살고 싶다. 내 남자, 내 남편이지만 항상 볼 때마다 설레는 거 있지 않으냐"라며 예비 신랑 김무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2세 계획에 대해 김무열과 윤승아는 "아이에게 친구 같은 부모가 되고 싶고,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 한강에 가서 자전거를 탄다거나 캠핑하러 다닌다거나. 또 동물을 키우면서 교감하고 치유되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와도 그런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한편 윤승아 김무열의 웨딩화보는 엘르 브라이드 봄여름호 엘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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