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기자]김회영 대구가톨릭대 작곡과 교수가 한민족 정체성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가 수여하는 한민족음악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2012~2013년 한국창작음악학술연구원 부원장으로 ‘독도사랑한민족음악제’를 주관해 개최했고 지난 2010년 제9차 세계한상대회 전야제에서 ‘세계한민족음악제’를 개최했다. 또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맡아 2002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창작합창축제를 개최하는 등 음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