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기자]김회영 대구가톨릭대 작곡과 교수가 한민족 정체성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가 수여하는 한민족음악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2012~2013년 한국창작음악학술연구원 부원장으로 ‘독도사랑한민족음악제’를 주관해 개최했고 지난 2010년 제9차 세계한상대회 전야제에서 ‘세계한민족음악제’를 개최했다. 또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맡아 2002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창작합창축제를 개최하는 등 음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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