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이 줄리안의 고향 벨기에로 떠났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벨기에 여행에 앞서 줄리안 집을 방문했다.
이날 줄리안은 “벨기에는 사실 작다. 경상도만하다”고 입을 뗐다. 줄리안은 “나는 에와이란 조그만 도시, 시골 마을에 살았다”며 “마을에 24가구 밖에 없다”고 말을 이었다.
인터뷰에서 줄리안은 “벨기에 가면 이게 초콜릿이구나, 이게 와플이구나, 이게 맥주구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줄리안은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고국에 대한 자랑으로 멈추지 않았다. 그는 벨기에를 감자튀김, 초콜릿, 만화의 원조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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