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전화영어가 영어학습의 대명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차별화된 컨셉으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젊은 벤처기업 아미고톡이 이번에는 베스트 강사를 한국에 초청해 전화영어 또는 화상영어로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하여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아미고톡은 매년 1년 동안 재수강율, 학생의 강사평가, 성실성, 친밀성, 숙련성 등의 내부평가를 통해 가장 성적이 좋은 강사를 베스트강사로 선정하여 한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미고톡 대표(변노을)는 한국을 방문한 베스트 강사는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무엇보다 그 동안 가르쳤던 학생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말한다. 전화.화상영어의 특성상 온라인에서만 만나던 강사와 학생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는 것은 신선한 이벤트를 넘어 서로에게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어민 강사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을 이해하고 학생을 만나는 것은 소통을 중시하는 아미고톡만의 독특한 기업 문화 때문이다. 베스트 강사로 선정되어 한국을 방문하게 된 강사 Veni(실제이름)는 "이번 한국 방문 시 남산타워, 인사동, 경복궁, 명동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한국 학생들을 좀 더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치던 학생들을 만나려니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라며 흥분과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였다.현재 아미고톡 에서는 베스트 강사와의 만남을 가질 학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모든 학생과의 만남을 가지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어 10명만 참여자를 선정하여 알찬 모임을 만들 예정이다.더불어 현재 아미고톡 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영어나 한국어로 한국의 맛집, 관광지, 가 볼만 한 장소를 소개하면 한글은 영어로 번역을 해주고 적립금 및 무료수업을 받을 수 있으며, 영어로 작성하면 좀 더 고급스럽게 무료로 영어첨삭을 해준다.또한 학생들이 올리는 전화영어후기도 외국인들과 강사들이 볼 수 있도록 오는 16일부터 무료로 영어로 번역을 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며 매주 진행되는 번역킹 이벤트(영어교재 한글판 만들기)에 참여하면 무료수업을 받을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