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넥센타이어가 지난해 공급하기 시작한 크라이슬러 ‘200’모델에 이어 후속모델인 ‘올 뉴 크라이슬러 200’에도 신차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2015년형 신모델은 올해 3월부터 미국 크라이슬러 스털링 하이츠(Sterling Heights) 공장에서 생산되며 넥센타이어 CP671 17~19인치 제품이 장착된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2014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넥센타이어 CP671이 장착된 ‘올 뉴 크라이슬러 200’ 세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