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생산기업 덕신하우징(회장 김명환)은 27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서울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두루마리 화장지 100상자와 라면 1248개를 기증했다.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생산기업 덕신하우징(회장 김명환)은 27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서울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두루마리 화장지 100상자와 라면 1248개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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