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소리가 노출신에 대해 "배우로서 가져가야 할 숙명"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문소리는 1월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노출-배드신에 대한 부담감에 "노출신이 영화가 개봉하고, 내리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10년이 지나도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문소리는 "아직도 한국사회가 (노출신을) 부담스럽게 느끼게하는 분위기가 있다. 그래서 더 부담이 되긴하지만 배우로서 가지고 가야 할 숙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연탄을 배달하는 일을 하는데 손에 검은재를 안묻힐 순 없진않나"라고 비유를 들어 설명했다.
한국판 섹스앤더시티로 불리는 '관능의 법칙'은 40대 여성의 일과 사랑 그리고 성(性)을 다룬 작품으로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등이 출연한다. 오는 2월 13일 첫 개봉.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