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소야가 김종국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소야는 지난 16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김종국의 5촌 조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소야는 “김종국 조카가 맞냐”는 물음에 “김종국의 5촌 조카다. 제가 다행히 외탁을 해서 김종국과 닮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 16일 소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웃음이 매력적인 김종국. 꾹이삼촌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소야와 김종국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소야는 2010년 소야앤썬 싱글 앨범 ‘웃으며 안녕’으로 데뷔했다. 최근 소야는 가수 KK와 함께 ‘내편 남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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