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이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에 머물렀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총리와 나'는 전국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이 나타낸 6.0%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월화극 꼴찌 굴욕을 맛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율(이범수 분)의 고백을 받고 행복해하는 다정(윤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총 17부작 중 14회까지 달려온 '총리와 나'가 시청률 반등에 성공,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기황후'와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각각 22.8%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