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이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에 머물렀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총리와 나'는 전국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이 나타낸 6.0%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월화극 꼴찌 굴욕을 맛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율(이범수 분)의 고백을 받고 행복해하는 다정(윤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총 17부작 중 14회까지 달려온 '총리와 나'가 시청률 반등에 성공,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기황후'와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각각 22.8%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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