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택루쎄의원, 미국과 한국 특허 받은 치료기구로 방아쇠수지 비절개 수술 치료
스마트폰은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고 우리 삶에 편리함을 제공해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다. 어린아이의 경우에는 과도한 미디어에 노출돼 언어발달이 느려지고 중독의 증상까지 보이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또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에는 엄지나 검지 사용이 두드러져 특정 손가락에만 힘이 집중된다. 이런 동작을 계속한다면 손가락의 통증을 유발하고 손가락 운동기능을 퇴화시키는 방아쇠수지로 이어질 수 있다.
방아쇠수지는 골프나 테니스와 같은 라켓을 사용하는 스포츠 종목 선수, 미용사, 컴퓨터 사용이 많은 사무직, 주부 등 손가락을 장시간 사용하는 직종의 집단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손가락에 반복적으로 충격이 가해지게 되면 손가락을 움직일 때 사용되는 힘줄에 염증이나 붓기가 발생하거나 노화가 진행돼 힘줄이 굵어지게 된다. 굵게 변한 힘줄은 활차를 통과할 때마다 마찰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한 통증과 소리가 발생하게 된다.
방아쇠수지는 손가락을 움직일 때 어느 순간 갑자기 '딱'소리가 나면서 움직여지지 않는 질환이다. 마치 총 방아쇠를 당길 때와 비슷한 현상을 보이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으로, 방치할 경우 통증과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 방아쇠수지 환자에게는 약물치료나 재활치료를 통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해진 환자는 수술적인 치료가 진행된다.
보통은 방아쇠수지 증상이 발생한 부위에 1cm 정도의 절개를 해 활차 공간을 벌려주는 수술을 진행한다. 절개 수술은 30일 정도의 회복시간이 필요하며, 그 기간 동안은 손가락의 사용이 어려워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일 경우 치료를 받기 어렵다.
강변역 만택루쎄의원은 이와 같은 절개 수술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자체 개발한 치료기구를 사용해 비절개 수술 치료를 하고 있다. 만택루쎄의원 방아쇠수지 치료는 입원과 봉합시술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방아쇠수지 증상을 가진 환자들에게 호감을 얻고 있다.
미국과 한국에서 특허 받은 안전성 높은 치료기구를 사용해 절개를 하지 않고 작은 구멍만으로 활차를 넓히는 시술을 진행한다.
만택루쎄의원의 비절개 수술 방아쇠수지 치료는 절개 수술보다 치료 부위가 작아 2~3일 정도만 경과해도 증상이 호전되고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다.
만택루쎄의원 노만택 원장은 “손은 매일 사용하는 신체기관이기 때문에 통증이 있더라도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증상이 악화되었을 때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다”며 “손을 장시간 사용했다면 휴식시간을 갖고 도중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방아쇠수지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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