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어린이집에 다니던 3살짜리 여아가 어린이집 차량에 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9시1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아파트 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A(3) 양이 어린이집 차량에 치여 숨졌다.
A 양은 이날 어린이집에 도착, 차량 앞쪽을 지나 어린이집으로 들어가려다가 변을 당했다.
사고 당시 어린이집 교사(45)가 운전을 했다. 나머지 교사 1명은 차량에서 내린 어린이들 가운데 1살짜리 아기를 안고 어린이집으로 들어갔고, A 양은 뒤따라가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운전자가 A 양이 차량 앞쪽으로 지나가는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와 함께 어린이집 측의 안전조치 미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