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기문)은 ‘2014 희망드림 장학사업’의 신청ㆍ접수 기한을 내달 5일까지로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설 연휴로 서류 준비가 어려워 접수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일부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의 요청이 많았기 때문이다.
중소기업 임직원 및 영세 소상공인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희망드림 장학사업’은 지난해 총 52명에게 8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에는 총 60명에게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랑나눔재단 홈페이지(http://love.kbiz.or.kr)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02-2124-31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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