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화이트스타일치과는 김준헌 대표원장이 지난 3일 역삼세무서에서 열린 '제49회 납세자의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모범납세자는 성실히 세금을 신고한 후 납부하면서 국가재정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한 사업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김 원장은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 및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솔선수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1994년 개원 이래 21년 동안 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화이트스타일치과는 대한치과교정학회와 삼성꿈장학재단의 협력을 통한 저소득층 무료 치아교정사업과 사랑의 스케일링 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등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치과치료 지원을 진행 중이다.김 원장은 "이번 수상을 어려운 경제 속에서 병원을 위해 헌신한 모든 직원에 바친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과 동시에 사회적으로 구강건강에 취약한 계층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정기수 guyer@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