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킥복싱협회(회장 마의웅)가 제1회 국민대총장기 전국킥복싱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4월 18일 국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매트스포츠 부문에 포인트 파이팅, 킥라이트, 뮤지컬 폼 등 3부문, 링 스포츠 부문에 로킥, K-1, MMA엘리트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통적인 킥복싱 경기 외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종합격투기(MMA)방식의 경기를 함께 진행한다는 점이 관심을 모은다. 대한킥복싱협회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도 MMA 방식의 경기를 도입한 바 있다.
그러나 WAKO에서 진행하는 MMA 경기의 룰은 UFC와 같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MMA 경기 룰과는 차이가 있다.
대한킥복싱협회는 WAKO(세계킥복싱협회)의 정식 인정 단체로서 스포트어코드 등 국제 대회에 한국을 대표로 참가해왔다.
yjc@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