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3일 유아이엘에 대해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 1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종욱 연구원은 “모바일기기용 기구물을 생산하는 동사는 꾸준한 이익 성장이 예상됨에도 불구 시장 가치는 할인되어 있다고 판단된다”며 “메탈 볼륨키와 심트레이를 바탕으로 201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7.6%, 28% 성장한 5320억원과 346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15년에도 EPS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추가적인 DPS 증가를 기대해 볼만 하다며 동사는 2015년 배당이 주당 750원 수준일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배당 수익률 4.6%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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