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계은숙이 일본에서 활동시 홍백가합전에 7번 출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계은숙은 1월 30일 KBS Happy FM '이무송, 임수민의 희망가요'에 출연했다.
이날 DJ 이무송은 '일본사람들도 참가하기 어렵다는 홍백가합전에 출연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계은숙의 일본 활약을 전했다.
이어 계은숙은 "한국 사람인 저를 아껴주셨다. '홍백가합전' 기회는 제게 행운이었다. 7번 정도 출연했다"고 말했다.
또한 계은숙은 "어머님이 원로하시다보니 가족안에서 7년을 보냈다. 나름대로 저에게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계은숙은 현재 신곡을 준비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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