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이후 여수 세계박람회장, 광양항, 인천 등 전국 해양수산 현장을 누비며 광폭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유 장관은 23일 새벽 부산시 서구 남부민동에 있는 부산공동어시장을 찾아 경매 현장을 지켜본 뒤 어시장 2층 구내식당에서 이주학 부산공동어시장 사장과 임준택 대형선망수협 조합장 등 5개 수협장 등과 조찬을 함께 하며 업계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 자갈치시장, 부산북항, 부산상공회의소, 선령위령탑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사진=해양수산부]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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