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과정을 오는 5월 14일부터 개설하고 4월 1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자산운용사에 특화된 내부통제 업무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수행할 수 있는 내부통제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수강생들은 리스크관리 사례 분석 및 효율적인 자금조달 방법론 등을 습득하여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 교육대상자는 자산운용사의 감사, 준법 감시 등 내부통제 업무 종사자 및 Compliance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요한 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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