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빠를 부탁해’에 출연중인 배우 강석우 아들과 딸이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꼭 닮은 외모와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강석우 아들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우는 “우리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굿보이였다. 알아서 잘 자라줬다.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강석우 아들 강준영은 연세대에 재학 중이며 지난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정용화 닮은꼴로 소개된 바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