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3일 CJ대한통운에 대해 고성장에 대한 프리미엄은 유효하다며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강동진 연구원은 “택배 처리량 고성장 추세를 이어 가고 있으며, 알리바바와 협력을 통한 한-중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뉴스로 주가 급등했다”며 “2위권 택배 업체와의 격차가 이미 압도적인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인수합병(M&A) 제휴 등 방법을 통한 해외 진출 스토리 역시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고성장하는 전자상거래 시장 최대 수혜주로 성장에 대한 프리미엄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