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20만원대의 보급형 2채널 블랙박스 ‘솔리드200’ ‘T20’ 2종<사진>을 23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전후방 HD 화질에 초당 30프레임 녹화를 지원해 끊김 없이 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영상 튜닝을 통해 전체적인 영상 화질 개선뿐 아니라 주간, 야간, 역광 상황에서도 자동차 번호판 가독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솔리드200에는 고가 프리미엄 제품들에만 장착되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을 적용했으며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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