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교보증권은 내츄럴엔도텍의 목표주가를 종전 대비 64% 상향한 10만원으로 올려잡는다고 30일 밝혔다.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은 30일 “미국 시장 내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하반기 일본시장 진출이 예상된다”며 “일본은 외형성장 기여도가 큰 완제품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바운드 및 직구관련 전략을 수립해 중국 시장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내년 초 판매허가 후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제약사들에 원재료를 공급할 가능성도 있다”면서 “계약이 성사되면 수출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주가 상승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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