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옛 이트레이드증권)은 26일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5조6천7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6.6% 줄어든 49조2천억원, 영업이익은 7.2% 증가한 5조6천7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1분기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호조를 나타내 약 8천만대가 판매됐을 것으로 예상하고, D램 및 낸드플래시 가격의 하락에도 출하량이 늘어나 반도체 사업부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그는 갤럭시S6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되면, 2분기에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ASP)가 14.3%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 18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