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항암제 신약 연구개발 전문기업 에스티큐브(대표 정현진)은 최근 공시를 통해 바이오메디칼홀딩스가 이전 최대주주인 박병수 씨 외 1명이 보유하고 있는 에스티큐브 주식 155만8000주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주당 인수가액은 6462원으로, 총 인수 금액은 100억원 규모이다.
바이오메티칼홀딩스는 정현진 에스티큐브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는 바이오 신약 개발 전문 회사로, 항암제 신약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번 지분 인수 계약으로 바이오메디칼홀딩스는 지분 12.33%를 보유하게 돼 에스티큐브 2대 주주가 됐다. 에스티큐브 최대주주는 바이오사이언스홀딩스로 지분 13.3%를 보유하고 있다.
에스티큐브 관계자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에스티큐브 경영권 안정화가 이뤄졌다”며 “바이오메디칼홀딩스와 사업분야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향후 글로벌 바이오 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